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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9월 17일 (화)연중 제24주간 화요일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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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똥싸러 들어간 화장실에, 코를 쳐박고 있는 이유

12239 권대성 [knowfeel] 스크랩 2019-09-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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