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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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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Re:석관동성당 임시백 치백요셉 학사님

757 허지혜 [snow7809] 스크랩 2019-12-18

지금 저희 본당에서 (신대방) 너무 너무 열심히 하고 계셔서 모든 신자들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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