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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18일 (토)연중 제1주간 토요일 (일치 주간)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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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Re: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96553 이경숙 [llkkss44] 스크랩 2019-12-04

 

 

서로 마음속에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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