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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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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호님과 같은 분들의 특색은 일단 돌부터 던지고 본다는 것입니다

220303 유재범 [riufsc] 스크랩 2020-05-30

+찬미예수님

 

죄 지은 자에게 던지는 돌도 수십 수백번을 생각해야 하거늘

단지 오해인지 의혹인지 진짜 죄인지 알수 없는 사항에 "큰" 돌부터 찾아 다니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세상에 성역은 없습니다.

성직자도 죄가 있다면 자리에서 내려와 벌 받아야 하고 

대통령도 죄 지으면 자리에서 내려와 벌 받아야 하고 

검찰총장도 죄 지으면 자리에서 내려와 벌 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또한 죄가 드러난다면 그 자리에 있겠습니까? 

 

하지만 단지 의혹 몇개 띄어 놓고 죄의 실질적 조사도 없이 내려놔라 마라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제가 볼때 이것이야 말로 정치적 모략과 의도가 있는 대표적 정치 글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 정치의 늪에서 빠져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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