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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무례한 글쓰기

220312 권기호 [kkhchs2] 스크랩 2020-06-01

<강칠등님>의 성함이 등장하여 모른 척할 수 없어쓰는 글입니다.

보기 좋은 글은 아니니 해량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을 붙인 제목을 보고 님의 글을 읽지도 대꾸도 하지 않으려 하였지만 2번째 글(220309)인 위글에 <강칠등님>의 성함이 등장하여 모른 척할 수 없어 답글을 답니다.

 

님의 제 이름을 붙인 첫번째 글(2220303)은 읽지 않았습니다.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무례하기 짝이 없는 글을 쓰는 님을 생각하며 이곳이 천주교 굿뉴스의 자유게시판이 맞나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수차례 말씀드렸지만 제 이름을 글 제목에 쓰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고 경고도 하였습니다.

제 기억으론 최근에만 3번인 것 같습니다.

또 어제 의도적으로 제 이름을 글 제목에 붙여 글을 2개나 올리신 것은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무뢰배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천주교신자 여부를 떠나 일반사회에서도 통용되지 않는 저급한 행동입니다.

이런 글은 읽지도 않고 대꾸도 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토론을 하자고 하는 게 아니고 싸우자고 하시는군요.

저의 묵상을 겸한 교훈적 글에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위안부를 의도적 펨훼아는 무리><친일파><일본편에 섰다><일본 언론>등 정치적 단어를 나열하며 비난하였죠

제대로 된 토론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제 감정을 자극하여 거친 말을 유도하고 싶겠지만 저는 님과 싸우자고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3.타인에게 정치글 쓰지 말라고 훈계하고 다니시려면 본인부터 정파적 글을 쓰지 마세요.

자신과 정파적 의견이 다른 글쓴이만을 쫓아 다니며 정치글을 쓰지 말라하고 심지어 묵상글을 정치글이라며 싸움을 거는 일은 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렇게 정치가 좋으면 구의원이라도 출마하세요.

이곳을 편협되고 허접한 정치글로 더럽히지 마십시오.

 

4.위안부단체 비리의혹에 대한 "일본의 일제 범죄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부정하고자 하는 세력이 껴 있다는 음모론과 배후설 --- 참 이거야 말로 얼마나 허접한 정치 공세입니까

배후가 누굴 지칭하는지 모르겠지만 제일 먼저 의혹을 제기하신 분은 이용수 할머님이십니다. 할머님이 친일파입니까? 아니면 일제만행을 부정합니까

저는 할머님의 두 번째 기자회견을 보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 분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의 아픈 과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인간이 아닙니다. 더욱이 이런 기자회견을 듣고 배후설 어쩌고 떠드는 인간들이 위안부할머님을 위하는 척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5.뜬금없이 <결코 권기호님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진정 원하는 "일제 만행의 진실된 사과와 배상"을 원하는 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기호님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진정 원하는 "일제 만행의 진실된 사과와 배상"에 공감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저는 <집에서 강아지 키우시면 그 강아지한테 물어 보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정확한 질문을 쓰셔야지요. 이런 질문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전제를 단 질문을 받으면 모욕을 받는 느낌이 들 겁니다. 그러니 <님한테나 어울리는 질문이니 키우는 개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이미 설명 드렸지만 님이 멍멍이란 소리가 아니고 모욕적인 질문은 하지 말란 뜻입니다.

 

6.님에게 위안부할머님를 위해 뭘 하셨길래 그렇게 남을 무시하냐고 물었더니 수요집회참석 이나 성금은 한번도 낸 적이 없고 단지 조용히 기도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저에게 위안부를 위해 뭘 했냐고 물어 님께 똑같은 질문을 드렸더니 하신 대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그 정도 안하는 국민이 있습니까 그러면서 정파적으로 편을 갈라 반대편의 그동안 행위를 폄훼하는 말도 서슴치 않으니 부끄럽지 않습니까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왜 윤미향에게 의혹을 제기하면 왜 안되나요 그러는 님은 아무것도 한 게 없어 윤미향을 옹호합니까

윤미향에게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을 <친일>로 매도하며 공격합니까

이런 문제가 터지면 할머니 편에 서서 정의연을 향해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해명할 것을 촉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신앙인의 사랑을 말하기 전에 무례하기 짝이 없는 글을 쓰는 일부터 자제하십시오.

그리고 정파적글을 쓰고 싶으시면 구의원이라고 출마하시어 마음껏 날개를 펴십시오.

그것이 아니고 싸움이 아닌 토론을 하고 싶으면 예의를 갖추고 글을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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