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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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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무례라고 하시는 것은 그 만큼 상대방을 깔보시는 행위 입니다.

220314 유재범 [riufsc] 스크랩 2020-06-01

+찬미예수님 

최대한 악 감정을 배제하고자 노력하며 답글을 답니다. 


 

<강칠등님>의 성함이 등장하여 모른 척할 수 없어쓰는 글입니다.

보기 좋은 글은 아니니 해량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을 붙인 제목을 보고 님의 글을 읽지도 대꾸도 하지 않으려 하였지만 2번째 글(220309)인 위글에 <강칠등님>의 성함이 등장하여 모른 척할 수 없어 답글을 답니다.

님의 제 이름을 붙인 첫번째 글(2220303)은 읽지 않았습니다.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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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은 그분이 어떠한 분이든 일단은 그분의 글을 진지하게 읽습니다.

최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고자 노력해서 방금전에 감정적으로 대응 했어도 그것을 잊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권기호님은 무었이 이리도 본인을 편협하게 만들었을까요

자신과 뜻이 맞지 않으면 읽는 것 조차 배제 한다니...

스스로의 편협함은 이제 버렸으면 합니다.

 

 

1.무례하기 짝이 없는 글을 쓰는 님을 생각하며 이곳이 천주교 굿뉴스의 자유게시판이 맞나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수차례 말씀드렸지만 제 이름을 글 제목에 쓰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고 경고도 하였습니다.

제 기억으론 최근에만 3번인 것 같습니다.

또 어제 의도적으로 제 이름을 글 제목에 붙여 글을 2개나 올리신 것은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무뢰배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천주교신자 여부를 떠나 일반사회에서도 통용되지 않는 저급한 행동입니다.

이런 글은 읽지도 않고 대꾸도 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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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땐 권기호님의 대단한 권위속에 사시는 분 같습니다.

이미 수차례 말씀 드렸듯이 상대방을 정중하게 호명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는 주장은 본인의 편협한 주장 일뿐입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보는 분이 성도 없이 호칭도 단지 무슨 무슨 씨로 부르면서 재범씨 재범씨 하는분에게 그것은 예의가 아니라 말씀 드렸으나 이렇듯 정중하게 호칭하는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는 것은 이해 할수 없습니다,

이는 정상적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아닙니다.

하여 곰곰이 생각하니

제가 볼 때 권기호님의 의도는 이름이 불리는 것이 아니라 제가 답글 다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의 권기호님의 행동을 보았을 때 답은 그것 하나입니다.

 

 

2.토론을 하자고 하는 게 아니고 싸우자고 하시는군요.

저의 묵상을 겸한 교훈적 글에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위안부를 의도적 펨훼아는 무리><친일파><일본편에 섰다><일본 언론>등 정치적 단어를 나열하며 비난하였죠

제대로 된 토론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제 감정을 자극하여 거친 말을 유도하고 싶겠지만 저는 님과 싸우자고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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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할머니를 의도적으로 거짓으로 몰고 가는 자들에게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잘못이다 하면 정치입니까

피해자이신 할머니들의 말은 부정하고 일본의 주장에 대해 힘을 싫는 것에 대한 비판은 정치입니까

일본 언론의 잘못을 이야기 하면 이 또한 정치 입니까

권기호님...이 문제는 제가 치유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모든 것이 정치로 보이는 것은 결코 정상은 아닙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정치로 보이는 것은 만일 알고도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병적인 증상 일수도 있습니다.

한번 상담을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

 

헌데 참 알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어떤 정당인지 알수 있는 모 정치인을 비판하는 글에 응원글을 올리십니다.

또한 그런 시각이라며 피해자 할머니를 위해 모금한 돈을 함부로 쓴 의혹에 대해 비판하며 내려 와라 마라 하는 것도 정치 일 텐데 이것은 또 정치가 아니라 생각하십니다.

 

참 알수 없는 요지경 잣대입니다.

 

 

 

3.타인에게 정치글 쓰지 말라고 훈계하고 다니시려면 본인부터 정파적 글을 쓰지 마세요.

자신과 정파적 의견이 다른 글쓴이만을 쫓아 다니며 정치글을 쓰지 말라하고 심지어 묵상글을 정치글이라며 싸움을 거는 일은 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렇게 정치가 좋으면 구의원이라도 출마하세요.

이곳을 편협되고 허접한 정치글로 더럽히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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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를 훈계할 정도로 잘나지는 못했습이다.

그런 잘난 모습을 보이는 분들이 부럽기도 합니다만...

저는 단순하며 무식합니다.

하여 눈에 보이는 것만 질실 된 눈으로 보고자 노력합니다.

저와 같은 단순한 사람이 정치에 나가면 권기호님과 같은 분들에게 당하겠지요.^^

권기호님과 같은 그런 능력이 저는 없습니다.

다만 성경구절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에 악용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 글은 묵상은 도구이요 결론은 정치 였습니다.

 

 

4.님이 주장하는 이번 사태에 "일본의 일제 범죄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부정하고자 하는 세력이 껴 있다는 배후설 유포 --- 참 이거야 말로 얼마나 허접한 정치 공세입니까

제일 먼저 의혹을 제기하신 분은 이용수 할머님이십니다. 할머님이 일제만행을 부정합니까

저는 할머님의 두 번째 기자회견을 보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그 분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의 아픈 과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인간이 아닙니다. 더욱이 이런 기자회견을 듣고 배후설 어쩌고 떠드는 인간들이 위안부할머님을 위하는 척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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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나이가 들면 마음 한구석의 공허함이 옵니다.

그래서 그 어떤 사람의 인생 하소연도 눈물 안나는 사연이 없습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순수하게 자신의 섭섭함을 토로 한 것이지만 그를 악용하고자 이전에 피해자 할머니들을 부정적으로 묘사 했던 한 언론사는 연일 대서 특필하고 있습니다.

이 언론사가 과거 단 한줄이라도 "일본의 일제 범죄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주장 했다면 저는 그 순수성을 믿었을 것입니다.

끝까지 답변을 하지 않는 권기호님 다시 묻습니다.

피해자 할머니들 또한 이용수 할머니의 염원인 "일본의 일제 범죄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에 공감 하십니까

사연만 듣고도 눈물을 흘리셨다니 저는 분명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5.뜬금없이 <결코 권기호님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진정 원하는 "일제 만행의 진실된 사과와 배상"을 원하는 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기호님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진정 원하는 "일제 만행의 진실된 사과와 배상"에 공감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저는 <집에서 강아지 키우시면 그 강아지한테 물어 보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정확한 질문을 쓰셔야지요. 이런 질문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전제를 단 질문을 받으면 모욕을 받는 느낌이 들 겁니다. 그러니 <님한테나 어울리는 질문이니 키우는 개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이미 설명 드렸지만 님이 멍멍이란 소리가 아니고 모욕적인 질문은 하지 말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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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권기호님의 순수성을 제가 의심하는 것입니다.

인정하면 인정한다 한줄이면 됩니다.

그 답변이 이리 길게 갈 내용 입니까

 

 

6.님에게 위안부할머님를 위해 뭘 하셨길래 그렇게 남을 무시하냐고 물었더니 수요집회참석 이나 성금은 한번도 낸 적이 없고 단지 조용히 기도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저에게 위안부를 위해 뭘 했냐고 물어 님께 똑같은 질문을 드렸더니 하신 대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그 정도 안하는 국민이 있습니까 그러면서 정파적으로 편을 갈라 반대편의 그동안 행위를 폄훼하는 말도 서슴치 않으니 부끄럽지 않습니까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왜 윤미향에게 의혹을 제기하면 왜 안되나요 그러는 님은 아무것도 한 게 없어 윤미향을 옹호합니까

윤미향에게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을 <친일>로 매도하며 공격합니까

이런 문제가 터지면 할머니 편에 서서 정의연을 향해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해명할 것을 촉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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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고요 누가 그랬습니까 설마 제가 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이러니 권기호님의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집회는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해서 나가지는 않으나 그 외에 모든 것은 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본인의 편협한 시각에서 생각하는 것은 그만 두라고 이미 수차례 말씀 드렸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글을 쓰며 누구를 폄훼하는 글을 쓴 적은 없습니다.

제가 누구를 폄훼 하였습니까

저는 이미 수차례 윤미향씨가 죄가 있다면 벌받아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참 보고 싶은 것만 보시니 그런 것이 않보이는 것입니다.

편협한 시각 고쳐야 할때도 된 것 같습니다.

 

 

 

신앙인의 사랑을 말하기 전에 무례하기 짝이 없는 글을 쓰는 일부터 자제하십시오.

그리고 정파적글을 쓰고 싶으시면 구의원이라고 출마하시어 마음껏 날개를 펴십시오.

그것이 아니고 싸움이 아닌 토론을 하고 싶으면 예의를 갖추고 글을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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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호님은 조선시대 임금으로 태어 나셨어야 합니다.

아무도 권기호님의 이름을 거론하지 못할테니...

만사를 정치로 보고 다른 이는 자신의 이름 조차도 호명 할 수 없는 하잘 것 없는 상대로 보시는 시각을 고치지 못한다면 틀림 없은 인생을 살아감에 큰 걸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몸이 좀 안좋아 병원에 같더니 열이 좀 높다고 검사하고는 2주간 자가 격리를 하라고 하네요

 

정신이 붕 뜬 상태라 글이 제대로 써졌는지도 모르겠씁니다

 

이렇듯 비록 즐겁지 않은 대화이나 권기호님은 건강하시고 주님안에 평안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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