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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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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매일복음쓰기 이벤트 문의사항은 goodevent@catholic.or.kr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6312 굿뉴스 [goodnews] 2019-11-27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복음쓰기  하실경우,

전례일 부터 시작하며 위의 글을 오타없이 쓰고     력하기  터키 를 누르시면
다음절로 이동하며 하루의 복음과 기도문을 다 쓰고 나면
복음쓰기 완료가 됩니다.

오타가 있을경우, 빨강색으로 표시되며,
오타없이 다음절로 넘어가지 않을 경우띄어쓰기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0니다.

위의 사항들을 확인 후에도 완료가 되지 않는경우에는
goodevent@catholic.or.kr 로 
본인성함과 아이디, 복음쓰기 완료가 되지 않은 일자와 
핸드폰의 종류 (ex: 갤럭시노트10 , 아이폰X ) 연락처 등을 
적어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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