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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7월 21일 (일)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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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故 김수환 추기경님 께서도 기뻐하실 겁니다.

236 이현구 [cjswn25] 2015-02-1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추기경님. 이제서야 축하인사를 드리는 다는 것이 좀 그렇습니다만 추기경 자리에 오르신

 것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드리고 같은 천주교인 으로서 긍지를 느낍니다. 추기경님께서

 앞으로 임기기간 동안 저를 포함한 천주교 교우님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시리라 믿으며

 고인이 되신 인간으로서 예수님의 마음을 지니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뒤를이어 대한

 민국 천주교의 위상을 한층 더 드높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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