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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폭탄보다 더 강한 것 (마리아 114호)

220318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6-02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원자폭탄보다 더 강한 것



1945년 8월 어느날 밤 2시 45분 B29기가 티니안 섬을 이륙하여 일본 본토 방향으로 향했다. 일본의 막강한 군사력을 파괴시키기 위해서는 히로시마가 없어져야 했다. 폭격기의 개폐장치가 5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도시 상공에서 열렸다. 모든 것은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은 원자폭탄의 위력을 실감했다. 아침 8시 15분이었다. 엄청난 섬광과 더불어 도시는 건물들이 폭파되면서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들끓는 연기로 뒤덮였다. 흰 연기구름은 3분 만에 10,000m에서 20,000m 상공까지 이르렀다. 도시 전체가 사라졌다. 남아 있는 것이라곤 어둠과 피와 불기둥, 신음소리, 빠르게 번져가는 공포뿐이었다. 폭격기의 조종사는 이렇게 썼다.

"내가 100년을 산대 해도, 내 인생의 가장 공포스러웠던 이 짧은 순간의 기억에서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을 것이다." 그 조종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히로시마는 인류 역사에서 영원히 경고로 남게 되었다. 그러나 또 다른 것, 널리 알려지지 않은 히로시마의 메시지는 바로 이것, "기도는 원폭보다 강하다" 라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다.


묵주기도의 여왕이신 마리아는 놀라운 방법으로, 폭발의 중심에서 겨우 여덟 블록 떨어진 곳에 있던, 네 명의 예수회 신부들이 이루는 수도 공동체를 보호해 주셨다. 후버트 쉬퍼 신부는, 1982년 3월 27일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서 죽었는데, 미국 필라델피아 성체대회에서 그때의 "목격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진술했었다. 그는 당시 30살의 신부로서 히로시마의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에서 사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수만 명의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겪은 일을 증언했다.
"한 순간에, 히로시마의 푸른 하늘이 불타는 듯한, 뭐라 형용할 수 없이 번쩍이는 강렬한 빛으로 밝게 빛났다. 번쩍이는 불빛만이 나를 둘러쌌다. 볼 수도 생각할 수도 없었다. 잠시 동안 모든 것이 정지했다. 나는 빛의 바다에서 무기력하게 그리고 공포에 가득차서 허우적거렸다. 주위는 죽음의 고요 속에 숨을 멈춘 것 같았다. 갑자기 사방이 엄청난 폭발의 천둥소리로 가득찼다. 보이지 않는 힘이 나를 의자에서 내동댕이쳤다.
나는 추풍낙엽처럼 공중에 던져져서 흔들리며 빙빙 돌았다.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은 어둠 속에 가라앉았다. 그리고 정적 속에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려 애썼다. 완전한 아둠 속에서 손가락으로 내 몸을 더듬어 보았다. 나는 무너져내린 건물의 나무토막에 묻혀서 얼굴을 아래로 하고 엎드려 있었다. 어떤 무거운 물체가 내 등을 누르고 있었다. 얼굴에는 피가 흘렀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내 목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것은 내가 아직 살아 있다는 것과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났음이 틀림없다는 무서운 확신을 갖게 했다. 다른 세 명의 동료 신부들과 구조원들에게 발견되어 구조될 때까지 나는 지옥 같은 불구덩이와 연기와 방사능 속에서 보내야 했다. 우리는 모두 부상당하긴 했지만 하느님의 은총으로 다시 살아났다."


어떻게 이 네 명의 예수회 신부들(Hugo Lasalle, Kleinsore, Cieslik, Schiffer)이 1.5km 반경 내에서 수십만 명의 사상자 중에 살아 남을 수 있었는지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이들은 모두 1976년 성체대회 당시까지 살아 있었다. 어떻게 그 네 명 중 한 명도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았고, 주위의 모든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고 불탔음에도 폭발의 중심지에서 여덟 불록밖에 떨어지지 않은 그들의 수도회 건물은 무너지지 않았는지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또한 쉬퍼 신부를 세밀하게 진찰하고 조사한 200명의 미국과 일본의 의사들과 학자들은 그가 원폭투하 후 33년이 되도록 어떤 휴유증도 없이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에 대해 어떤 설명도 할 수 없었다. 놀랍게도 모든 사람들이 가졌던 여러 가지 많은 의문들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한결같은 대답은 이것이다.


"우리는 선교사로서 우리의 삶을 그저 파티마 성모님의 메시지에 따라 살고자 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히로시마가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이다. 기도가 원자폭탄보다도 더 강하고 힘이 있다는 것이다. 모든 민족과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하느님을 창조주요 만민의 아버지로 인정하고 하느님의 뜻을 찾아 그분의 도움을 얻으려 한다면, 그것이 바로 참된 평화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평화의 모후이며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신 마리아께 묵주기도를 통해서 간구한다면 그것은 모든 회합에서 이루는 어떤 인간적 노력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기도는 원자 폭탄보다 강하다.


( 마리아 1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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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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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5월 가정의 달 :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5월 가정의 달 :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미사신청 : 5월 29일, 5월 30일, 5월 31일, 6월 5일, 6월 6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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