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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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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병호세바스티아노신부님사제서품축하드립니다

751 오은영 [god820124] 스크랩 2018-06-23

안녕하세요

저는 오은영안젤라인데요

이병호세바스티아노신부님사제서품축하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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