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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19일 (토)연중 제24주간 토요일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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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13947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0-07-13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행복은 모든 사람이 추구한다.

친절한 사람을 만나거나,

꽃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거나,

태양이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신이 주시는 선물이다.

내가 가진 한계와 약점도 인정해야 한다.

그러면 나는 자신과 조화를 이루게 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다.

기쁨과 고통은 모두 삶에 속한다.

이 둘은 행복으로 인도하는 통로이다.

불운과 고통 속에서도

신의 손을 잡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의 삶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기 때문에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를 지금 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온힘을 다하고

온 정성을 다하여 열심이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에 몰두해야 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오늘의 묵상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파스칼-

우리가 생각하는 순간이

행복한 것이다.

생각하기에 따라

인생이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처럼 묵상하는

바로 이 순간을 우리는 즐기고

여기에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즐거움이란

마음에 차오르는 기쁨을,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평화로움을 이웃에 전하는데서

행복이, 즐거움이 스며드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

오늘도 저희 생각과 말과 행위를

주님의 평화로 이끌어 주시어

이웃과 더불어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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