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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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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수 >= 현재 인구

219392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0-01-16

 

낙태수 현재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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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수 현재 인구, 어떻게 될까. 하느님이 직접 징벌을 하실까. 아니면 대천사한테 시킬까. 하느님께 직접 여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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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의 수간 에이즈 사람(아내)과 해!!

초식동물에게 고기 먹여 광우병 풀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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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와 광우병의 근접거리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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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가 있다는 것일까. 완치약이 없다는 것일까. 비슷한 시기에 등장했다는 것일까. 대자연의 원리(순리)에 도전했다는 것일까. 그래서 에이즈와 광우병은 근접거리가 성립할까. 모차르트와 슈베르트, 히틀러와 히로히토가 또 생각이 날까. 에이즈와 광우병은 근접거리(?). 그러면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는 근접거리 예외일까. 인간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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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것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규칙적으로 되어 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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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하느님)에 맞선 게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지. 지진, 태풍 하나에도 벌벌 거리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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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스, 핵전쟁 준비는 잘 되어가나. 이번에는 수십억 명의 사상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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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란 자들이 어찌 그런 사악한 짓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일삼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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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의사란 자들이 생명을 살리는 게 아니라 죽이네. 또 여성인권 내세우나. 후후, 쾌감과 돈 때문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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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 3, 광우병 = 3, 마부스 = 3인 것일까. 3으로 통하네. 죽음은 3을 좋아하는 것일까. 죽을 4가 아니라 죽을 3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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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와 광우병도 히틀러, 마부스 같은 자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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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어린 생명을 죽이는 거나 마부스가 그런 자들도 죽이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죽이는 건 마찬가지인데. 죽이는 건 뭐 별반 다르지 않은데.

-(변명하지마세요. 구역질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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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안뇽, 잘 자렴. 오늘따라 설교가 길었네. 죄송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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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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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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