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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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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그리스도의 시]

220306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5-31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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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마리아는 요셉이 세상을 떠났을 때에 격심한 고통을 겪었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중에서 (마리아 발또르따) / 교황청 신앙교리성성 출판허가]



그리스도가 너희 모두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그 말을 하였다. ‘주여, 제 영을 당신께 맡기나이다’하고, 그리스도 그의 임종 때에 너희들의 임종과 공포와 그르침과 걱정과 용서 받고자 하는 너희들의 소원을 생각하면서 그 말을 하였다. 그리스도는 창이 심장을 꿰뚫기 전에, 육체적이기보다는 오히려 정신적으로 찢어지는 듯한 가슴을 안고, 이 말을 하였다. 그것은 그를 생각하면서 죽는 사람들의 임종의 고통이 주님에 의하여 완화되고, 영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고통에서 영원한 기쁨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심한 고통을 당하는 모든 여자들에게 나는 예수와 협력하면서 그의 과부생활을 하는 마리아를 본받으라고 가르친다.
마리아가 마음의 고통은 겪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내 어머니는 고통을 겪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내 어머니 안에는 모든 것이 거룩하기 때문에, 거룩하게 겪었지만, 심하게 겪었다.

그들 사이에는 정신적인 결합 밖에 없었기 때문에 남편에 대한 마리아의 사랑이 꽤 미지근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역시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마리아는 남편 요셉을 극진히 사랑하였다. 마리아는 30년간의 충실한 생활을 그에게 바쳤었다. 요셉은 마리아에게 아버지요, 남편이요, 오라버니요, 친구요, 보호자였다.

이제 마리아는 그의 목숨이 매어져있던 포도나무 그루에서 잘라낸 포도나무 가지 모양 외로움을 느꼈다. 그의 집은 벼락을 맞은 것 같았다. 이제 마리아는 헤어지는 것이었다. 전에는 집안 식구들이 서로 의지하는 단일체였다. 그런데 지금은 주요한 벽이 없어지게 되었으니, 이것은 이 가정에 가해진 첫번째 타격이었고, 지극히 사랑하는 예수와의 아주 임박한 이별의 예고였다. 마리아가 아내와 어머니가 되기를 원하셨던 영원하신 분이 이제는 그에게 과부생활과 아들을 포기할 것을 강요하시는 것이었다. 마리아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의 숭고한 ‘예’라는 대답중의 하나를 한다.
“예, 주님,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시간에 힘을 얻기 위하여 내게 바싹 다가온다. 마리아는 그의 생애의 가장 중대한 시간에 항상 하느님께 바싹 다가갔다. 성전에서 결혼하라고 부름을 받았을 때, 나자렛에서 어머니가 되라고 부름을 받았을 때, 역시 나자렛에서 과부의 처지에서 오는 눈물을 흘리면서, 나자렛에서 아들과 헤어지는 괴로움을 당하면서, 골고타에서 내 죽음을 보는 고통을 당하면서 그렇게 하였다.

우는 너희들, 죽는 너희들, 죽을 몸으로 사는 너희들은 이 교훈을 받아라. 내가 요셉에게 한 말을 들을 자격을 얻도록 힘써라. 그 말들이 너희 임종 때에 너희들의 평화가 될 것이다. 죽는 너희들은 예수가 너희 곁에 와서 너희를 격려해 주게 할 자격을 얻기 위하여 이 교훈을 기억해 두어라. 그리고 그럴 자격을 얻지 못했다 하더라도, 역시 감히 나를 너희 곁으로 부르도록 하여라. 내가 오마. 손에는 은총과 위안을 잔뜩 들고, 용서와 사랑이 넘쳐흐르는 마음으로, 입으로는 사죄와 격려의 말을 하면서 오마.
죽음이 너희가 내 품에 있을 때에 찾아오면 격렬함을 모두 잃고 만다. 이 말을 믿어라, 내가 죽음을 없애지는 못한다. 그러나 나를 신뢰하면서 죽는 사람에게는 죽음을 즐거운 것이 되게 한다.

그리스도가 너희 모두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그 말을 하였다. ‘주여, 제 영을 당신께 맡기나이다’하고, 그리스도 그의 임종 때에 너희들의 임종과 공포와 그르침과 걱정과 용서 받고자 하는 너희들의 소원을 생각하면서 그 말을 하였다. 그리스도는 창이 심장을 꿰뚫기 전에, 육체적이기보다는 오히려 정신적으로 찢어지는 듯한 가슴을 안고, 이 말을 하였다. 그것은 그를 생각하면서 죽는 사람들의 임종의 고통이 주님에 의하여 완화되고, 영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고통에서 영원한 기쁨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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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요한아(마리아 발또르따 애칭), 많은 사람이 네가 보는 것을 보고 싶어하겠지만, 때가 되기전에 영원하신 주님을 알고, 그분의 이 세상 생애를 아는 은혜를 받는 것은 주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들뿐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중에서]


유의점 : 이 책은 가톨릭 관련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이 책에 대한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의 관련 부분 >과 < 추천의 말씀 >과 < 비오 12세 교황님의 말씀 >과 < 신앙교리성성의 말씀 >은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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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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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5월 가정의 달 :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5월 가정의 달 :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미사신청 : 5월 29일, 5월 30일, 5월 31일, 6월 5일, 6월 6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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