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도림동성당 차서우(바오로) 부제님의 사제수품을 축하드립니다!

744 이길현 [sanmong] 스크랩 2018-01-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900 1

추천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