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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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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ㅣ여행후기
CPS/코로나19를 슬기롭게 피해 갑시다.

1210 김영준 [cptravel] 스크랩 2020-03-11

+찬미예수님

건강하시죠?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가 어려울때 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당사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기획한 5월 이전의 순례는 무기한 연기 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대처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분들꼐 경의를 표하며 주님께서 건강을 허락 할수 있게

기도 드리겠습니다. 씨피여행사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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