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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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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2030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05-31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2020년 5월 31일 주일 (홍)

 

☆ 성모 성월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없음

 

교회는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낸다. 성령

강림으로 인류 구원의 사명이 완성되었고, 이러한 구원의 신비는 성령께서

활동하시는 교회와 함께 계속된다는 의미이다.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써 그리

스도께서 하시던 일이 완성되었음을 경축하였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

으로 충만한 가운데 용감하게 복음을 선포하면서 여러 민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날을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가 탄생

한 날로 본다.

 

한국 교회는 해마다 5월의 마지막 주일을 ‘청소년 주일’로 지낸다. 청소년들

이 우정과 정의, 평화에 대한 열망을 키우며 자라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것

이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진리와 사랑을 전함으로써 교회가 그들과

함께하며,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교회의

다짐이기도 하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85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에 ‘세계 젊은이의 날’을 제정하였는데, 우리나라는 1989년부터 5월의 마

지막 주일을 이날로 지내 오다가 1993년부터 ‘청소년 주일’로 이름을 바꾸

었다.

 

오늘 전례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

내 보여 주셨습니다. 저마다 받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세상에 기쁜 소식

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

 

♤ 말씀의 초대

오순절에 사도들은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한다(제1

독서). 바오로는, 하느님께서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신다

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며 “성령을 받아라.” 하고 말씀하

신다(복음).

 

부속가 < 성령 송가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성령님. 믿는 이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그들 안에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23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

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

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

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472

 

장미 평화 !

 

예수님

성심

 

붉은

불꽃

 

보석

간직한

 

모든

피조물

 

오월

장미도

 

꽃망울

마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향긋이

품고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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