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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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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13-17/2020.06.02/연중 제9주간 화요일)

138664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0-06-0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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