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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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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0^

750 이효숙 [lee9755011] 스크랩 2018-02-02

 

 

 

 

  새신부님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부제님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성령 충만히 받으사



德이 많으신 큰 사제 되소서 ..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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