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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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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21916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19-12-02

 

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19년 12월 2일 (자)

 

☆ 대림 시기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의 싹, 곧 다가올 메시아를 통하여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모든 이가 정화되고 주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제1독서).

백인대장은 자신의 종이 예수님의 한 말씀만으로도 충분히 나을 것

이라는 믿음을 고백하자, 예수님께서는 그의 믿음에 감탄하신다(복

음).

 

복음 환호송      시편 80(79),4 참조
◎ 알렐루야.
○ 주 하느님, 어서 오시어 저희를 구원하소서. 당신 얼굴을 비추소

    서. 저희가 구원되리이다.
◎ 알렐루야.

 

복음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11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6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

습니다.”
7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8 백인대장이 대

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

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

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

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

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91

 

비오리 헤엄 !

 

금수

강산

 

찾아온

순백

 

비오리

철새

 

햇살

실은

 

강물

비늘

 

첨벙

잠겨서

 

믿음

희망

사랑

 

건져

올려

 

새로운

날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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