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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 (이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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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6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6일차

219390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1-16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6일차]



(하루를 열며) - 아침묵상



진실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선을 사랑하고
지지하고 찬미하며
선한 사람과 어울리며
그들을 돕고 보호할 뿐 아니라
모든 덕을 껴안습니다.
오직 진실로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만 사랑합니다.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이 주는 쾌락과 명예와 허영과
물질적 풍요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바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므로
싸우거나 질투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가 사랑하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뿐입니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크든 작든
그 사랑을 드러내야 합니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하느님을 깊이 사랑한다면
활활 타오르는 불이 맑고 밝은 빛을 내듯이
여러 방법으로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강하고 올바르며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자라나며
결코 가실 줄을 모르는 사랑,
가득 채워져서 되돌아오는 그 사랑을
어떻게 감출 수가 있겠습니까?


이 사랑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느냐고
물어 보신다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하느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고통을 감수할 것을 단호히 결심하며
기회가 오면
그 결심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사랑은
상상이나 갈망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행동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온종일)


사랑은 감추어질 수 없습니다.


        
(하루를 마치며)


주님, 그 어떤 것도
이 밤의 고요를 깨뜨리지 못하며
제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주님, 어둠이 스며들 때
당신의 고요 속에 휩싸여
당신과 함께 여기 홀로 있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에 대한 제 사랑이 크든 작든
기회가 닿는 대로
그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루를 끝마치는 이 시간
제 사랑이
저를 둘러싼 따뜻한 당신의 사랑을 꿈꾸는 데서
머물러 있지 않게 해주십시오.
저는 그 사랑을 행동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당신에 대한 참된 사랑은
감추어져서는 안 되며
감출 수도 없습니다.
하느님, 제가 진정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면
말만으로는 절대 부족합니다.


하느님, 제가 당신을 소유한다면
저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 홀로 모든 것을 채워 주십니다.

( duall, 두올묵상에서 )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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