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홍보마당

sub_menu

성지순례ㅣ여행후기
코로나19로 야곱 전국성지순례

1209 정규환 [isdol] 스크랩 2020-03-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97 0

추천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