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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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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미사 재개를 위한 준비 제안

5390 박영삼 [simeon03] 스크랩 2020-04-04

춘천교구에 있는 소양로성당을 다니는 신자입니다.

서울대교구의 미사 무기한 연기에 대하여

신자들은 물론 많은 비신자들의 공감을 받고 있음에 안심이 됩니다.

 

그러나 춘천교구 등 일부 지역은 아주 심각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있음에,

미사 재개를 위한 준비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 주일미사(토요일 저녁미사 포함)의 분산 참여유도

각 성당은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참석가능좌석수를 계산하고,

주일미사 인원을 구역별로 파악하여,

주일미사 횟수대로 적정하게 나눈 인원을 감안하여,

구역신자들을 해당 미사시간을 배정하여 공지한다.

* 구체적인 시행안을 더 보완하시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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