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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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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지구의 위기

97324 유재천 [yudobia] 2020-05-29

 

 



                            지구의 위기 

 

     어제 낮엔 한차례 소나기가 갑짜기 왔었지요

     5월 28일 이었지요

     5월달이 3일밖에 안 남았지요

     3월 4월 5월은 봄의 계절이지요

     그러니 봄의 계절이 또한 3일 밖에 안남았습니다

     6월 7월 8월은 여름이지요

     그윽한 아카시아 향이 봄의 끝자락을 알렸고 여름이 곧 온다는 신호

     였던 것 같습니다

     땅바닥엔 개미들이 분주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어제온 소나기도 여름이 왔음을 알렸습니다

     겨울하면 앙상한 나뭇 가지에 소복히 붙어있는 눈이 연상되고, 봄에는

     산수유, 진달래, 철쭉, 향기 좋은 라일락 등이 연상되고 여름엔 피서지에서

     지내던 추억을 연상케 하지요

     하얀 거품을 일쿠며 펼쳐지는 푸른 바닷물이 눈에 선하지요

     코로나 환자 숫자가 다시 많아지고 있지요

     10명 남짓 했던것이 어제는 50명이 넘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이 밀집된 장소를 피하고 있지요

     해외 여행도 국내 여행도 자재하고들 있지요

     폐에 염증이 생기고 생명에 위협을 받는 코로나에 걸리지 않기위한

     행동 범위지요

     비행기가 하늘을 나르는 횟수가 줄고 자동차 운행이 줄으니 매연 발생이

     줄어 공기가 조금 좋아졌다고도 하지요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 그 양이 현저히 줄고 있고 바닷물 수위가 점차

     오르고 지구 전체의 온도가 상승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지요

     오징어 명태 조기등이 우리나라 바다에서 많이 잡혔었는데 이제는

     타국에서 수입 해 온답니다

     나무도 열대성 식물로 바뀌는것 아닌지 걱정이 되지요

     세상 모든 것들은 적당해야 되지요

     인구가 마구늘면 공해가 심해지지요

     열을 발생하는 기구가 많아져 공기가 오염되고 지구 상온이 높아 지고

     산과들을 깍아 건물과 도로를 만드니 지구 표면이 오염되어 공기의 질이

     안좋지요

     자연은 알맞은 환경을 유지 하고져 아마도 조치를 취하는것 같습니다

     각종 암과 회귀한 바이러스 균이 사람의 목슴을 노리지요

     백세 인생을 꿈꾸는 우리 사람들에게 저주를 주는것 같지요

     적당히 낳고 적당히 죽어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생물체들은 뭐든 많아지면 지구를 오염시키지요

     그중 사람수가 느는것이 가장 큰 문제인듯 싶습니다

     인구가 늘어나면 소나 돼지를 더 많이 길러야하고 쌀과 밀등을 더 많이

     재배해야하니 지구 표면을 훼손 할수 밖에 없지요

     또 도로와 건물들을 더 깔고 짓다보니 숲이 없어지고 많은 물을 소비하니

     지구가 병이들 지경이 되고 있지요

     이 우주에서 생물체가 살고 있는 곳은 지구밖에 없지요

     즉 지구가 살기에 가장 적합한 요인을 갖고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이지구에서 생존하기위해서 욕심을 버려야 할것 같지요

     적당한 인구수로 줄여 유지해야하고 숲과 강과 바다를 적당한 수준으로

     넓히는 등 대안을 세워야 하는데 말입니다

     누가 이런 일들을 해낼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하면 요즘같은 코토나 시대가 오는것 같습니다

     자국의 이익만 내 세우다보면 지구는 또 어떤 조치를 해서 인명을 빼앗아

     갈지 ?

                                               (작성: 2020. 05.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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