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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8일 (월)연중 제33주간 월요일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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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12 김정숙 [hnkim0719] 스크랩 2014-01-3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염수정 추기경님이 부럽습니다.

순교자 집안이시고

축하드립니다.

저는 저만의 쓰임이 있겠죠.

한국천주교여성신자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많은 임무가 있겠죠.

그래도 솔직히 염수정 추기경님이 부럽네요.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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