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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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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13 김선웅 [kimcobain] 스크랩 2014-03-1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프란체스코 교황님... 남북 분단의 아픔이 있는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그리고.. 어려운 이웃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쉽게..생명을 우숩게 여기는.. 사람들을 위하여...

주님께..

빌어주소서...

a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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