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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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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승규 클레멘스 부제님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749 서계하 [sugywhwa] 스크랩 2018-01-31

말할수 없는 어려움을 잘 견디시고 부제 수품을 받으시는 클레멘스 부제님께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언제나 주님께 의지하여 평화와 은총이 충만하시고 영뮥간에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종암동 성소후원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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