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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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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편견과 갈등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자세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12320 비공개 [218.155.90.*] 2020-03-05

최근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과 갈등에 대해 누구나 제각각의 의견이 있을 것이고 또 그러한 점은 존중하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와는 다른 의견, 그리고 분란을 일으키는 얘기들과, 심지어 근거없는 주장을 하며 비방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분노를 다스리는게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같은 가톨릭 신자들 중에서도 이런 행태를 보이는 분들이 일부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누가 옳다 그르다를 따지고 싶어서 이 글은 적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편견을 갖는 것은 옳지 못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을 대할 때 '그들이 혹시 나와는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내 편이 아닐지 몰라' 하는 걱정이 머릿속에 가득해지니 신앙생활마저 회의감이 들게 되어 적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신앙인의 자세로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혹시 도움이 될 만한 성경구절이 있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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