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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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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테블렛pc주실분 찾아요.

3144 유선재 [andreas99] 스크랩 2019-12-17

연식, 일체형이든 분리형이든 상관없습니다.

010-9460-854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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