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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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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서쓰기

5388 정정희 [jjhmaria] 스크랩 2020-03-29

매일성경쓰기 및 개인 성경쓰기를 진행중입니다.

제가 입력한 내용을 다운 받을 수 있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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