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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1월 28일 (토)연중 제34주간 토요일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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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예수성심

220436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6-30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예수성심


 

예수님,

저도 사도 요한처럼 당신 가슴에 기대어
저의 마음이 당신의 성심과 하나되어서
당신 사랑안에서 사랑의 교훈을 들으며
죽을 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당신만 위하는 순결한 사랑과
당신만을 위한 순명과
다른 것을 맛들이지 않고
천상 진리만을 맛들이는 영혼은
세상학문을 배우지 않고도
모든 것을 배우는 영혼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영혼은
매사에 잘못됨이 없고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다른 어떤 것에도 구애됨 없이
당신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이롭지 못한 것은 태워 버리고
완전한 희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 성심,
저는 당신 이외의 어느 스승도 원하지 않으며
다른 책도 찾지 않사오니
당신을 알고자 하는,
이 뜨거운 저의 원을 들어 주십시오.
당신께서 허락하시면
저는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젠 세상에서 찾을 것도 구할 것도 없고
배울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았으며
오직 당신의 성심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무지와 어리석음을 배웠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당신의 성심과 비교해 보면
헛되고 무익하며
저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성훈]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것은
하느님을 열렬히 사랑하게 되는
유익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랑스빼르즈)



(예수성심 묵상)


------------------------------------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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