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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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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길동성당 전진 세례자 요한 부제님 사제 수품 축하드립니다.

747 최동수 [kwon2052] 스크랩 2018-01-26

 

전진 세례자 요한 부제님!

201821일 사제 수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그 사랑 전하는 사제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길동성당 홍보분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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