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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8일 (월)연중 제33주간 월요일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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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측할 수 없는 인생살이에서

13373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19-11-09

 

 

예측할 수 없는 인생살이에서

인생은 예측할 수 없다.
어떤 날은 행복하지만 다음 날은

슬플 수도 있고,
건강이 좋은 날도 있지만

병든 날도 있고,
부자인 날도 있지만

난뱅이가 된 날도 있고,
오늘은 살아있지만 또 내일은

죽어있을 수도 있다.
이런 인생살이 안에서

누구에게 매달릴 것인가?
도대체 우리에게 차분함과

안전함을 주실 수 있는분은

누구인가?
언제라도 믿고 달려들 수 있는

분은 누구이신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주님, 우리의 반석,
우리의 성채(城砦),
우리의 피난처, 우리의 형제,
우리의 안내자, 우리의 친구이신
바로 그분이시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하느님께로부터 오셨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시어

우리에게 하느님의 길을

열어주셨으며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시어 어서 빨리

우리가 당신 집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신다.
우리도 바오로 사도처럼
“죽음도 생명도 천사들도

권세의 천신들도 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도 능력의 천신들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의 어떤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타날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놓을 수 없다는

(로마 8,38-39)

것을 확신해야만 한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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