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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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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점쟁이보다 하느님(예수님)을 의지하는 편이 훨씬 낫다

220694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0-08-10

어떤 사람은 물건을 떨어트리면 불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물건이 떨어진 것을 본 후 (독창적으로) 만유인력을 생각해 낸다. 미신에 잘 끌려 다니는 사람은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점도 미신이다. 점쟁이, 무당 찾아가는 것은, 의지하는 것은 전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나도 점집을 찾아간 적이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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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느님(하나님, 알라님, 창조주, 조물주)을 믿는다고 하면서 점쟁이나 무당을 찾아가는 사람은 정말 한심하다. 그 정도 수준은 악마 중에 제일 하찮은 악마보다도 못한 수준일 텐데 말이다.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하신 자존심(자존감)을 짓밟는 아주 못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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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불에 떨어져도 할 말이 없을 거다.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고 하느님께 믿음을 드렸으면 끝까지 믿음을 드려라. 후손이라도 잘 될 터이니. 다윗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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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하여, 전지전능하신 분께 믿음을 드렸으면 끝까지 믿음을 드려라. 구차하게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고. -물건이 떨어졌다. 불길하다.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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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느님(성부, 예수님, 성령)이 최고로 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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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무당보다 하느님을 의지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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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하느님,예수님,점쟁이,무당,미신,물건,불길,만유인력,점집,한심,전지전능,악마,자존심,자존감,지옥,후손,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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