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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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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이성친구 배우자

12314 비공개 [223.33.184.*] 2020-02-11

찬미 예수님 +

저는 노처녀 ? 라고 볼 수있는데요 ,,,

이성친구가 생기길 기도 많이 하고

배우자를 위한 기도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쳐갑니다 ,,,

언니나 동생은 신랑과 놀거나 남자 친구와 놀 때

저는 같이 놀 ? 사람이 없어요

논다는 표현이 좀 그렇다면

제 얘기를 하고 나눌 사람이 없다는 거죠 ,,,

엄마 와도 시간 많이 보냈는데 엄만 엄마고,,,

 외모가 통통한 편이긴 한데 ,,,

통통하면 남성 분들은 no~~?인가요 ?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

도와 주세요 ! 이 글 읽으시는 분도 advice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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