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캐니어닝(Canyoning)

5169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0-05-18

캐니어닝(Canyoning)



급류 타기, 암벽 타기, 동굴 탐사 등 깊은 협곡에서 할 수 있는 신종 레포츠를 가리켜 캐니어닝(Canyoning)이라고 한다.

계곡물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급류 타기, 폭포 타고 내려가기, 서로 힘을 합쳐 바위와 바위 사이를 건너고, 걸어갈 수 없는 곳은 로프에 의지해 이동하면서 자연경관을 즐기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줄을 타고 절벽을 내려가는 등의 암벽 타기, 원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동굴 탐사 등 깊은 협곡 탐험을 즐길 수 있는 짜릿한 레포츠를 말한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9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캐니어닝(Canyoning),시사용어,시사상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