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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8월 10일 (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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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2043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06-29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홍)

 

☆ 예수 성심 성월

 

베드로 사도는 이스라엘 갈릴래아 호수에 인접한 벳사이다 출신으로 본

이름은 시몬이다.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어부 생활을 하다가 주님의 부르

심을 받았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베드로(반석)로 바꾸시고, 그를

사도단의 으뜸으로 삼으셨다.

복음서에 소개되는 베드로 사도의 모습은 소박하고 단순하다.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하여 칭찬받기도 하고,

예수님의 수난을 반대하다가 심한 꾸중을 듣기도 하였다. 로마 교회의 첫

주교로서 첫 번째 교황이기도 한 베드로 사도는, 67년 무렵 십자가에 거꾸

로 매달려 순교하였다.

 

바오로 사도는 열두 제자와는 달리, 비교적 늦게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열성적으로 박해하던 사람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을 잡

아 가두려고 다마스쿠스로 가던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체험한 뒤 유다

교에서 개종하여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었다.

바오로 사도는 이방인들이 사는 여러 지역에 교회를 세웠다. 그 공동체들

에 보낸 많은 서간이 오늘날 『성경』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전승에 따르

면, 그는 67년 무렵 로마에서 참수되었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 신앙 고백의 모범이

된 베드로와 신앙의 내용을 밝히 깨우쳐 준 바오로는, 교회의 기초를 놓아

준 사도들입니다. 우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를 본받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언합시다. 

 

♤ 말씀의 초대

헤로데 임금이 베드로를 감옥에 가두었지만, 천사가 나타나 그를 빼내 준다

(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

켰다고 고백한다(제2독서).

베드로는 예수님께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시라

고 고백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6,18 참조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

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

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

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01

 

갈참나무 열매 !

 

주님의

은총

 

아름

드리

 

갈참

나무

 

빛과

그늘

 

찾아

드는

 

수많은

피조물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보금

자리

 

무성하게

이루어 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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