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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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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22069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08-10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홍)

 

라우렌시오 성인은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중 수석 부제였던 라우렌시오의 임무는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빈

민들을 구호하는 일이었다.

로마의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박해자들이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

고 하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재산을 남몰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

누어 준 뒤 그들을 박해자들 앞에 데려갔다. “이들이 교회의 재산입니다.”

이에 분노한 박해자들은 라우렌시오 부제를 불살라 처형하였다. 258년

무렵이었다. 라우렌시오 부제는 가난한 이들이 바로 교회의 보물임을 일

깨워 준 성인이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인다며, 하느님께서는 기

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

    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5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

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43

 

장미 태풍 !

 

그치지

않는

 

온 누리

빗줄기

 

아아

혹시나

 

삶이

고달픈

 

모든

피조물

 

눈물

이런가

 

태풍

으로

 

몰려

오는

 

장미

꽃망울

 

송이

송이 

 

마음속

찾아

 

향긋이

슬픔 달래주었으면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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