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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

5315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0-10-12

                                                                                    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




인간의 마음 속에 생기는 긴장감이 각성(Arousal)이다. 정보를 접하게 되면 주의를 기울이게 되며 새로운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정신적 상태도 준비된다. 이것은 정신적으로 깨어 있는 상태 즉 각성을 유지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지켜보았을 때 훨씬 잘 하는 것이 있고 또 어떤 것은 누가 지켜보면 부담스러워 아무도 지켜보지 않을 때보다 더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일마다 일정한 자극을 받아 정신적으로 깨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각성(Arousal)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겐 일이 가장 잘 되는 각성 수준(Level of Arousal)이라는 게 있다가장 적합한 상태의 각성 상태를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동기를 말하는 것으로 심리학에서 일컫는 용어가 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이다.

옆에서 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을 수행하면 관객의 존재와 응원으로 일을 더 잘하는 현상을 사회적 촉진 현상(Social facilitation Effect)이라고 하고, 옆에서 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을 수행하면 타인의 존재가 개인의 능력을 억제하는 영향으로 작용해 일을 더 못하는 현상을 사회적 억제 현상(Social Inhibition Effect)이라고 한다.

각성 수준은 정보처리 능력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각성 수준이 낮으며 주의 집중이 어려워 불필요한 정보에 신경을 씀으로 정보 처리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각성 수준이 지나치게 높으면 중요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과제 수행이 어려워진다. 따라서 각성 수준이 적절할 때 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최적 각성 수준(Optimal Level of Arousal)이 개인별, 과제별, 상황별로 달라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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