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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그리스 노래] 기차는 8시에 떠나네 - Haris Alexiou 'to treno fevgi stis okto'

29766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19-07-09

 

 

story -

Mikis Theodorakis (Greece) 작곡
그리스의 음악이 우리에게 한결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들의 불행했던
역사의 한(恨)이 우리와 닮아서인가?  '기차는 8시에 떠나네'는 그 쓸쓸하고
애절한 가락과 사연이 마치 우리 민요의 한자락이듯, 우리네 한 많은 정서를 
노래하듯, 가슴 절절히 젖어든다. 기차를 타고 떠나 간 돌아오지 않는 연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여심을 그린 이 노래 말고도, 미키스 데오도라키스라는 뛰어난 
작곡가가 지은 많은 노래들은 너무나 향기롭고 아름답다. 11월 찬바람에 속절
없이 떨고 있는 갈대의 흐느낌에 문득 이 노래를 보태고 싶어 한데 엮어본다. -  K,



그리스의 국민 작곡가  Mikis Theodorakis

그리스인의 절대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미키스 데오도라키스(1925~ Chios섬)는

1천여곡이 넘는 민중가요와 민속음악, 영화음악, 그리고 정통클래식에 걸쳐 많은 작품을 남기며

그리스 현대음악의 이정표를 세운 위대한 음악가다.

그리스 군사정권을 향한 저항운동의 선봉에 서서 투옥과 망명을 거듭하면서도 작곡의 손을 놓지 않았고,

특히 대중을 위한 음악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 소개한 'To treno fevgi stis okto'(기차는 8시에 떠나네)를 비롯하여

'Zorba's Dance' 'Phaedra' (죽어도 좋아),

'Never on Sunday' (일요일은 참으세요)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노래들이 그의 작품이다. -  k,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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