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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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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교황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한국에 전파되길 바랍니다.

9 길동현 [beatlestones] 스크랩 2014-03-1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당연히 온 세상에 복을 내리시지만,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황님의 손길을 통하여, 신의 위대한 사랑이

한국에도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사랑을 실천하시어, 사람들이 예수의 향기를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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