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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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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교황님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8 윤성님 [monica47] 스크랩 2014-03-1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난한 사람들의 이웃이자 평화를 사랑하시는 교황님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 방문이 교황님에게 좋은 여행이 되셨으면 싶고,

 저희에게도 큰 기쁨이 되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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