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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28일 (월)연중 제26주간 월요일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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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1월 14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4일차

96760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1-14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4일차]





(하루를 열며) - 아침묵상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조금이라도 하느님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면
우리는 온 힘을 다해
진리 속을 걸어가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언가를 배워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모든 사람 앞에서
완전한 진리로 행동해야 함을 말합니다.
우리는 현재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평가되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드리고
우리에게 속한 것을
우리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에서 진리를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거짓과 오류 위에 세워져
결코 영속할 수 없는 세상 일에
초연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아는 은총을
간직하게 해주십니다.


하느님을 향한 사랑으로
명예와 재산과 쾌락을 미워하고
십자가를 즐겨 지고
하느님을 즐겨 섬기면
사탄은 마치 역병에서 달아나듯이
우리들의 담대한 모습을 보고
달아나 버릴 것입니다.
사탄은 거짓의 벗이며
거짓 그 자체입니다.
그는 진리 속을 걸어가는 사람과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직 완전한 진리에 대해서만 이야기함으로써
진리 그 자체이신 하느님을 향해
눈을 들어 올리도록 합시다.
   
     
(온종일)


진리 안에 걷게 해주십시오.


   
(하루를 마치며)


주님, 그 어떤 것도
이 밤의 고요를 깨뜨리지 못하며
제가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오늘 하루의 먼지를 털어주십시오.
당신만이 오직 진실된 삶의 근원이시니
제가 행동이나 말로
오늘 하루 지은 수많은 잘못과
거짓말을 용서하소서.
제 입술과 가슴,
진실 되지 못한 저의 모든 삶,
저와 당신 사이에
그토록 쉽고 끈질기게 찾아왔던
저의 알량한 자존심이나
자애심을 씻어주십시오.
당신의 진리 속을 걸어가는 자 만이
누릴 수 있는 평화와
당신이 주시는 용서로
이 밤을 채워주십시오. 


하느님, 제가 당신을 소유한다면
저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 홀로 모든 것을 채워 주십니다.

( duall, 두올묵상에서 )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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