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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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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궁금해서 묻습니다.

5382 홍숙자 [hberna] 스크랩 2020-03-05

영상으로 십자가의 길도 하나요? 만일 한다면 언제 몇시에 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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