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노원성당 곽지훈 바오로 부제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754 김성희 [bbbig1501] 스크랩 2019-01-25

새로운 사제로 태어나시는 곽지훈 바오로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귀한 일꾼이 되시리라 믿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사제 서품을 위하여 노원본당 식구들이 한결같이

미사때마다 함께 기도로 세우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072 0

추천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