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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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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남혁 대건안드레아 학사님 부제서품을 측하드립니다.

760 유지동 [rjd25] 스크랩 2020-02-05

오랜 동안 주님께서 기다려주시고 키워주신

김남혁 대건안드레아 학사님의 부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1년 후 사제 서품 받으시고 신자들의 사랑받는 사제가 되시고

주님의 대사제로서 묵묵히 사제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항상 주님 은총 속에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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