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3867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0-06-02

  

살면서 제일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잔머리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 할 것입니다. 경쟁해야 하고 그리고 누군가는 바보로 만들고 그로 인해서 자신의 지위가 높아지고 먹고 사는 것이 윤택해 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일지 혹은 필요악이어서 어쩔수 없어서 하는 것인지

 

둘다 아닌것 같습니다. 윤택해 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필요악도 아닌것 같습니다.

 

개으름입니다. 개으른 사람들이 잔머리 굴려서 손쉽게 무엇인가 얻어내려는 것이 잔머리를 굴리는 것이지요 ..

 

세금 문제로 주님을 당혹케 하려는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닥에 깔려 있는 것은 영혼에 대한 자각이 없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그들의 방식으로 대답을 하시고 결국은 하느님의 영광으로 모든 것을 돌리십니다.

 

참 좋은 모습입니다. 무엇이 들어가도 주님은 항상 하느님의 영광으로 돌리신다는 것..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무엇이 들어와도 하느님의 영광으로 돌릴 수 있는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살고 싶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263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