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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19년 11월 21일 (목)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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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촛불 집회

96363 이숙희 [srlidia] 스크랩 2019-11-05

모든 사람은 

하느님 한 조각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촛불 하나 켜면

 

온 세상은

하느님 사랑으로

휘황찬란 하다

 

어두운 마음에

촛불 하나 당겨 주면

세상은 좀 더

하느님이 된다.

 

태풍이 불면

작은 촛불들은

커다란 불길로 타 올라

온 세상을 하느님의 빛으로

가득 채우리

 

어두운 가슴에

촛불 하나 당겨 주면

빈 자리 메꾸는

또 하나의 빛

 

작은 초 하나 

간직 못한

빈 가슴은 없으리

 

아픔을 삭힌

어둔 공간을

또 하나의 빛으로

위로를 주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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