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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19일 (일)연중 제2주일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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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96549 김현 [kimhh1478] 2019-12-03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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