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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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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96549 김현 [kimhh1478] 2019-12-03

남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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