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가톨릭교리서 226항 에서 빠진 문장

5381 이복선 [lbs] 스크랩 2020-03-05

굿뉴스에서 가톨릭교리서를 읽다가 빠진 부분을 발견하여 알려드립니다.

 

====

 

-CBCK의 전자북에 올려진 내용

 

 

226 창조된 만물을 선용함. 유일하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하여,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28)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거두어 가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에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도록 제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

 

출처: http://ebook.cbck.or.kr/gallery/view.asp?seq=157803&path=110610121307

(전자북 검색창에다 226 치시면 여러개가 뜨는데, 118page 를 누르시면 되고 119 페이지에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굿뉴스 가톨릭교리서에 올려진 내용

 

226 창조된 만물을 선용함. 유일하신 하느님에 대한 신앙은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하여, 그것이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면 선용하고, 하느님께 등을 돌리게 하는 것이면 멀리하도록 해 준다.28)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가까이 가게 하는 모든 것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를 당신께 온전히 바치도록 저 자신을 버리게 하소서.29)

 

출처: http://maria.catholic.or.kr/dictionary/doctrine/doctrine_view.asp

(위의 검색창에다 226을 치시고, 바로 위에 있는 배너를 한번 더 눌러야 본문의 전체가 나옵니다.)

 

 

 

=====

 

- 굵은 글씨 부분이 빠져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확인후 수정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71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