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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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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1 김분자 [bgkim6061] 2020-04-24

몇번이나 망서리다가 참을 수 없어 글 올립니다.

개인 성경쓰기를 하는데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신느건 너무 고마와요.

그런데 너무 지나치고 아무리봐도 틀린 부분이 없는데 빨간 글씨가 있으며 도무지 넘어으로 넘어가지 않네요

짜증이 나서 견딜 수 없어요.

좀 똑똑히 봐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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